Tag: Diagnostic Message
All the articles with the tag "Diagnostic Message".
-
DoIP에서 NRC 0x14가 뜬다: Response Too Long을 TCP 문제로 착각하지 말자
DoIP에서 UDS 요청 후 NRC 0x14 Response Too Long이 오면 TCP stream이나 패킷 조각 문제보다 요청이 만들 응답 크기, ECU 내부 버퍼, DID 묶음, routine result 크기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0x13, 0x78과 헷갈리지 않도록 응답 크기 문제를 분리해 보는 디버깅 순서를 정리한다.
-
DoIP에서 NRC 0x13이 뜬다: 메시지 길이 오류를 TCP 조각 문제로 착각하지 말자
DoIP에서 UDS 요청은 ECU까지 도착하는데 NRC 0x13 Incorrect Message Length or Invalid Format이 반복되면 TCP 조각이나 Routing Activation보다 먼저 DoIP Diagnostic Message 길이와 UDS 서비스별 payload 길이를 나눠 봐야 한다. Generic Header length, SA/TA, UDS payload 경계를 분리해 확인하는 디버깅 순서를 정리한다.
-
DoIP에서 두 테스터가 같은 Source Address를 쓰면 응답이 꼬인다: SA 충돌을 timeout처럼 보면 오래 헤맨다
DoIP에서 Routing Activation까지는 되는 것 같은데 UDS 응답이 가끔 다른 요청에 붙거나 timeout처럼 사라져 보이면, ECU보다 먼저 Source Address를 누가 같이 쓰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같은 SA를 공유하면 응답 매칭과 세션 문맥이 쉽게 꼬인다.
-
-
DoIP에서 UDS를 ISO-TP처럼 자르면 안 된다: Diagnostic Message 경계를 먼저 봐야 한다
DoIP에서 UDS 요청이 길어질 때 CAN의 ISO-TP처럼 프레임을 쪼개어 처리하려 들면 길이 계산, 재전송, 응답 매칭이 쉽게 꼬인다. DoIP는 TCP stream 위에서 Generic Header의 payload length로 메시지 경계를 잡고, UDS 한 요청을 Diagnostic Message 단위로 다루는 편이 안전하다.